2026년 새해를 맞이하며
2026년은 아무도 모르는 미지의 시간입니다.
새해에 더욱 평안 하시기 바라며 2026년 송년의 밤도 무리없이 맞이하기를 기원합니다.
이
해에도 많은 사건들이 있을 것입니다.
우크라이나 러시아의 전쟁은 어떻게 될 것인가?
이스마엘 하마스의 불안정한 휴전은 어떻게 결말날 것인가?
새해
벽두에 미국은 베네주엘라의 대통령부부를 생포해서 미국으로 압송해 왔는데 어떻게 될 것인가?
거대 중국이 강력한 무기와 AI 기술력을 장착하고 더 비대해 졌는데 그것들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유럽
국가들은 점점 이슬람화 되어가고, 그로 인해 급진적인 우파들이 많이 늘어나는데 어떻게 될 것인가?
무장
테러와 미국의 각종 총기 사고는 언제 어디서 어떻게 일어날 것인가?
더욱 본격화된 기후 변혁으로 이 겨울은 얼마나 눈이 내리고 추워질 것이며, 여름에는 얼마나 덥고 얼마나 더 장마와 가뭄이 있을 것인가?
등에 대한 두려움도 있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새해를 허락하신 것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과 기대가 있기 때문입니다.
또
다시 주어진 새해, 어느 때보다 의미 있고 영원한 가치에 부합하고 하나님을기쁘시게 하는 해를 만드시기 바랍니다.
(강인국 목사, 202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