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서는 담임목사의 목회방향, 신앙잇슈, 교회의 방향, 신앙인의 가치관 그리고 목회 단상들을 나누고 공유하기 원합니다.
 
작성일 : 25-12-06 07:40
시련과 시험
인쇄
 글쓴이 : 웹섬김…
 
시련과 시험
성경에서 헬라어 '페이라스모스'는 문맥에 따라서 '시련(Trials)' 또는 '시험(Test)으로 번역된다.
사람은 자신에게 ‘시련’이 다가올 때 그 시련을 잘 치르고 잘 통과해야 하는 ‘시험’의 시간임을 또한 알아야 한다.
사람은 세상에 사는 동안 끊임없이 시련을 겪는다.
욥은 시련을 당할 때 하나님께 엎드려 기도했으며(욥 1: 20), 모든 것을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믿었으며(욥 1:21), 입술로 범죄하지 않았으며(욥1:22), 오히려 하나님을 찬송하며(욥 1:21하) 그 시련을 잘 이겨 내었다.
우리는 세상을 사는 동안 끊임없이 믿음과 충성됨을 테스트 받는다.
우리에게 물질, 명예, 권력이 쌓여갈 때, 우리가 그것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하나님은 보신다.
우리가 이유 없이 비난을 받을 때, 우리가 그것에 어떻게 반응하는가 하나님은 보고 계신다.
우리가 이웃 간에 미움과 갈등이 있을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어떻게 해결하는지 보고 계신다.
우리가 실수한 식당 종업원이나 작은 소자들을 어떻게 대하는지 하나님은 살피고 계신다.
사람은 시련과 시험을 만날 때 그 본 모습이 드러난다.
우리가 작고 소소한 시험을 잘 통과하면, 하나님께서는 더 크고 좋은 것을 선물로 주신다.
우리가 그것을 깨달으면 우리의 삶에서 중요하지 않는 순간은 아무 것도 없다.
우리 인생에서 매우 작아 보이는 사건도 우리의 미래와 행복에 매우 밀접하게 연결되어있다. (강목사, 2025.11.18)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231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215 격랑 후 환희 웹섬김… 04-20
214 어쩌다가 진 십자가 웹섬김… 03-28
213 주어진 자유 웹섬김… 03-08
212 하나님의 침묵 3 – 하나님의 인간사용 법칙 웹섬김… 02-28
211 하나님의 침묵 2 - 하나님의 때 웹섬김… 02-22
210 하나님의 침묵 웹섬김… 02-14
209 기도의 신비 웹섬김… 01-31
208 하나님과 함께 걷는 광야길 웹섬김… 01-17
207 2026년 새해를 맞이하며 웹섬김… 01-03
206 2025년을 떠나 보내며... 웹섬김… 12-28
205 눈보라를 뚫고 온 손님들 웹섬김… 12-06
204 시련과 시험 웹섬김… 12-06
203 간절한 기도 웹섬김… 11-22
202 서원기도 후가 중요하다 웹섬김… 11-01
201 크고 위대한 것을 구하라 웹섬김… 10-11
200 상담가 하나님 웹섬김… 09-28
 1  2  3  4  5  6  7  8  9  10